휴가 첫날 일이 있어 시골에 내려간 김에 막간을 이용해 걱정봉에 올라본다.

 

안산으로 직등하다 내려보는 내고향.

 

안산의 자연성능.

 

한떨기 도라지꽃.

 

안산 능선.

 

간혹가다 뵈는 영지버섯.

 

걱정봉 정상.

 

산악오토바이의 만행.

 

걱정봉 정상표지판.

 

잡버섯이 겁나게 올라왔다.

 

원추리.

 

멀리로 뵈는 도고산.

 

오지재.

 

오지재 내림길.

처음엔 나름 길이 좋았는데........

 

이후엔 이지경이 되버렸다.

여길 갱신히 뚫고 나왔다.

 

도랑골 꼭대기.

 

창수네.

 

돌아본 도랑골.

 

도랑골서 내려서다 바라뵈는 머그네미.

 

머그네미 마을.

 

마을앞쪽엔 흰구름을 인 법화산이 손짓한다.

 

넌 이름이 뭐다냐?

 

걱정봉을 오르며 맞은 2015년 연휴의 첫날.

할것도 많았고 , 갈곳도 많았고 계획도 푸짐했던 연휴였건만.........

걱정봉 한차례 올라보고 끝날거라곤 당시엔 상상도 못했다.

아쉽지만 어쩌랴 이미 지나간 일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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