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엔 무조건 쉴 참이었다.
왼쪽 무릎이 좋질 못해서............
토욜날은 어찌 잘 버텼다.
그런데 일욜날은 도저히 게길 자신이 없없다.
하여 또 나갔다.
친구 하나 꼬셔셔.........
눈덮힌 광덕산 역시나 좋았다.
무릎도 별 이상은 없는거 같다.
서귀봉서 보는 내고향쪽.
사람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은채 라면 부스러기를 주워먹는 산새.
광덕산 정상서 보는 봉수산.
정상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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