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지벌레.
첩첩산중.
삐라.
요즘도 학교에 갖다내면 공책 줄랑가?
먼저나온놈 시켜서 한번 보내봐야지.
봉냥대 구대.
한참의 창질만에 캔놈.
땀을 비오듯 쏟아가며 열심히 창질을 해보지만 이후로 쬐그만거 두창을 끝으로 더이상은 못캤다.
봉냥 손질하는 모습.
요렇게 껍질을 벗겨서.......
내 아버지가 그랬듯 이렇게 얉게 썰었다.
손질 완료.
이렇듯 베란다 한켠에 널었다.
이걸 어쩔지는 두고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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