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동창들과 더불어 태봉산을 찾는다. 

 

오늘의 산행깃점.

광덕면 무학리 쌍령이 마을

 

쌍령이 고개를 오르다 내려본 모습.

 

쌍령이 고개 까지만 오르는데도 등짝이 땀이 선하다. 

 

쌍령이 고개. 

 

태봉산의 주릉. 

 

산행은 짧게 먹는건 길게. 

요 앞쪽에껀 마다.

 

누룽개.

 

김치찌개. 

 

마 군거. 

 

후식은 산에서 직접 조달. 

 

후식.

다래 다.

참 달고 맛있다. 

 

하산길에 들러본 태봉산의 폭포. 

+ Recent posts